2015.04.29 01:05

KIAF 2007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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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장소 : 서울 삼성동 Coex 태평양홀 #P-97 갤러리 서종
전시기간 : 2007년 5월 8일~13일


 KIAF 2007에 갤러리 서종이 참가했습니다. 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.


 
 참가작가    Exhibiting Artists
   

 곽 훈          Hoon, Kwak 

 배형경        Hyung-Kyung, Bae  

 양순열        Soon-Yeol, Yang  

 정경연        Kyung-Yeun, Chung  

 톰 플린트    Tom Flint  



 Special Corner


김 한        Han, Kim 

이동표      Dong-Pyo, Lee

이왈종      Wal-Chong, Lee

성백주      Paik-Joo, Sung

심죽자      Juk-Ja, Sim

전상수      Sang-Soo, Chun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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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장소 : 갤러리 서종 1층 전시관
전시기간 : 2007년 5월 15일~6월 30일


 KIAF 2007 전시가 관람객 여러분들의 성원에 힘입어 성공리에 마무리 된 것에 감사드리면서 참가작가들의 작품들을 다시금 한데 모아 전시를 준비하였습니다.


원로작가들과 신예작가들의 다양한 작품이 어우러진 풍부한 문화체험을 계절에 발맞추어 한층 무르익은 자연과 함께 만끽해 보시기 바랍니다.

많은 관람 부탁드립니다.



   참가작가    Exhibiting Artists

   곽 훈          Hoon, Kwak 

   김 한          Han, Kim 

    배형경        Hyung-Kyung, Bae  

   성백주        Paik-Joo, Sung

   심죽자        Juk-Ja, Sim

    양순열        Soon-Yeol, Yang  

   이동표        Dong-Pyo, Lee

   이왈종        Wal-Chong, Lee

   전상수        Sang-Soo, Chun

   정경연        Kyung-Yeun, Chung  

   톰 플린트    Tom Flint  




2015.04.29 01:08

김 한 초대전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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전시장소 : 갤러리 서종 1층 전시관
전시기간 : 2007년 9월 1일~9월 27일


 긴 장마도 지나가고, 이제 가을이 다가오고 있습니다.
이 계절의 첫머리 9월에, 갤러리 서종은 우리 화단의 원로 金 漢 선생의 초대전을 마련했습니다.

노화가의 오랜 예술적 모색이 결실기에 이른, 귀한 작업성과들을 넉넉히 감상할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으로 생각합니다.


 잘 알려져 있듯이 김 한 선생은 남북 분단과 이산 가족의 아픔을 깊이 앓아온 분입니다. 그의 작품이 시종일관 잃어버린 고향의 이미지를 다루고 있는 것은 그 때문입니다.   수십 년 동안 이 운명적 모티브를 끊임없이 반추하며 인간의 보편적인 감정, 순수한 그리움의 차원으로 작품세계를 승화시키고 있는 점은 참으로 감동적이라 할 만합니다.


 관념만의 세계가 아니라, 온몸으로 밀고 온 그의 작품세계의 궤적은 한국 화단에서 특별한 개성을 획득했으며, 이는 갈수록 높이 평가될 것으로 생각됩니다.


 그 동안 2권의 畵文集을 내며 자신의 삶과 예술을 진솔히 드러내 보이고 있는,  노화가의 절실한 예술적 진정성을 많은 분들이 함께 느낄 수 있기를 진심으로 바랍니다.
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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